첫 번째 포스트

원래 쓰던 블로그는 에디터를 열어서 써야 하기도 했고, 새로운 형태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여러 서비스를 검색하다 보니 notion-like한 에디터를 제공해주는 hashnode를 알게 되어서 여기로 블로그를 옮겨보려고 합니다. 개발자라면 블로그 정도는 직접 만들어서 써야지! 라고 생각했지만 연차가 차다 보니 그런 것들은 큰 의미가 없다는 쪽으로 생각이 굳어지기도 했습니다.
조금 더 가볍고 편하게 글을 써보려고 하고, 과거의 글은 그대로 두고 여기서는 새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.
notion처럼 글을 쓸 수 있으니 편하고 좋네요.
코드 블럭도 쉽게 쉽게 만들어져요!
val soEasyCodeBlock = 'good';
그래서 뭐
아무튼 쉽게 글을 작성할 수 있으니 무겁고 어려운 개발 관련 지식을 올리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있었던 일에 기반한 일화를 소개하는 느낌의 글들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.
하긴 뭐 누가 읽겠습니까 자기만족이지!
깔깔

